OUR STORY

철학 없는 물건은
들이지 않습니다

True Quality, True Selection.

01 — DISCOVERY

발견되지 못한 진심을 찾아서

세상에는 이름보다 물건이 먼저 정직한 제작자들이 있습니다. 광고 한 줄 없이도 수십 년을 버티는 결구, 유행을 따르지 않아 오히려 오래 가는 비례. MONE HOUSE는 그런 물건을 찾아다닙니다.

우리가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. 발견되지 못한 제작자의 진심을, 작품을 고르듯 신중하게 골라 한 자리에 진열하는 것.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상점이 아니라 하우스라 부릅니다.

02 — CRITERIA

들이기 전에 묻는 세 가지

어떤 물건이든 진열대에 오르기 전, 같은 질문을 통과해야 합니다.

  • 정직한 구조인가 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졌는지. 흔들림 없는 결구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.
  •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가 — 과장 없는 비례와 차분한 우드 톤. 유행이 지나도 공간에 남을 수 있어야 합니다.
  • 일상을 받치는 쓸모인가 — 침대 옆 좁은 틈, 거실의 한 면. 실제 하루의 동선에서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.

03 — THE HOUSE

전시를 거닐 듯, 천천히

MONE HOUSE에서의 쇼핑이 갤러리를 거니는 일과 닮기를 바랍니다. 처음 오신 분은 관람객으로 천천히 둘러보고, 마음에 드는 작품을 하나씩 들이며 애호가가 되어 갑니다. 우리는 그 걸음의 속도를 존중합니다.

고요하게 완성되는 하루의 끝 — 그 자리에 MONE HOUSE의 셀렉션이 있습니다.

STORY — MONE HOUSE